논제 근데 해원이도 해영이 깔끔떠는거 닮아가는구나 싶었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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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조회 수 51
기껏 이불 건조기까지 싹 돌려서 뽀송뽀송해졌는데 해영이가 발 걸어서 엎어졌다고 해영이한테 이불 다시 빨아야하잖아 이러잖아 그집 복도도 청소 이미 자기가 했으면서 ㅋㅋㅋㅋ 서해영 깔끔떠는거 닮아가고있네 싶어서 귀여웠음
기껏 이불 건조기까지 싹 돌려서 뽀송뽀송해졌는데 해영이가 발 걸어서 엎어졌다고 해영이한테 이불 다시 빨아야하잖아 이러잖아 그집 복도도 청소 이미 자기가 했으면서 ㅋㅋㅋㅋ 서해영 깔끔떠는거 닮아가고있네 싶어서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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