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음침하고 소심하고 작고 말도 더듬는 와기였는데 수 품에 안을만큼 쑥 커버림 그런 주제에 안겨서 앙앙 울잖아(*´ლ`*) 주연의 징크스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여운 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