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였는데 오늘 트위터에 작가님이 세나개 홍보(?)하셨길래
생각나서 깠는데 역시나 그림체도 내용도 사랑하는 방식들도 다 너무 귀엽고 재밌어
그리고 선진선배는 여전히 매력 넘쳨ㅋㅋㅋㅋㅋㅋㅋ
선진선배 현호 범철 소떡이 이 네명의 우정 영원하길
마지막에 갑자기 마스크 쓰고나와서 코로나 시기였던거
급 체감이 되면서 현실감 느껴지고 ㅠㅠㅠㅠ
현호랑 현철이 알콩달콩 동거생활도 보고싶다ㅠㅠㅠ
생각나서 깠는데 역시나 그림체도 내용도 사랑하는 방식들도 다 너무 귀엽고 재밌어
그리고 선진선배는 여전히 매력 넘쳨ㅋㅋㅋㅋㅋㅋㅋ
선진선배 현호 범철 소떡이 이 네명의 우정 영원하길
마지막에 갑자기 마스크 쓰고나와서 코로나 시기였던거
급 체감이 되면서 현실감 느껴지고 ㅠㅠㅠㅠ
현호랑 현철이 알콩달콩 동거생활도 보고싶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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