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동네 미용실 거의 10년 가까이 다니는 중인데 새삼 시간의 흐름을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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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조회 수 191
아니 원장님 첫째가 언제 스무살을 훌쩍 넘긴거예요...이상하다 맨날 애기였는데...하긴 나도 대학생에서 직장인이 됐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원장님 첫째가 언제 스무살을 훌쩍 넘긴거예요...이상하다 맨날 애기였는데...하긴 나도 대학생에서 직장인이 됐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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