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캐릭터들로 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2부 나오면 안되나요ㅜㅜㅜ안되면 외전 개많이 나왔으면... 기사무장이랑 김도우 얘기도 더 보고 싶고 교구장 만신 봉춘할아버지 청륜동 지박령 클럽 애들 얘기 더 보고 싶음 신주 캠퍼스 생활도 궁금하고 점점 감정 학습하고 변해가는 걸 마지막에 보여주셔서 진심 얘가 정윤이 사랑 먹고 얼마나 더 인간다워지고 다정해질지 너무 궁금함!!!!!
진심 읽는 내내 너무 좋았다 사건 얘기 너무너무너무 재밌고 전체적으로 개그코드가 내 취향이라 빵빵 터지면서 봄ㅋㅋㅋㅋㅋ근데 그만큼 감정 건드는 장면도 많아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ㅜㅜㅜㅜㅜ웃다가 울다가 감동 받았다가 결말까지 너무 만족스러워 마음 충만해짐ദ്ദി (> <ദ്ദി)
막권에서 신주가 정윤이로 인해 조금씩 인간적인 모습 보이는 서술 넘 좋았어 이제 앞으로의 인생에선 정윤이가 신주를 빚을 거 같단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