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레기는 공이 수 정병 걸리게 하고 본인도 같이 정병 걸린 그게 ㄹㅇ 개찐사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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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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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마음에 드는만큼 죽이고 싶었고
근데 점점 소중해지는만큼 죽일 순 없어서 때리고 지지는 것으로 참다가
상대가 진짜 죽거나 죽으려는 순간 살리려고 함
계속 같이 살고싶은데 상대가 죽고싶어하면 죽이고 따라죽을 생각 함
이게 순정사패의 사랑이 아니면 뭐에요
둘이 사이좋게 같이 정병 걸리고
읽는 독자도 정병 걸리게 하는 게 최고 아름다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