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때문에 너무 빡친다 수 가족들도 싫고
분명 서로 마음까지 확인한 마당에 왜 계속 틱틱거리고 불안하게 만들고 연락은 또 왜 잘 안되는건데 수 누나는 왜 자꾸 갈구고 말이 좋아 분리불안이지 애가 좀 먹어가는게 보여서 시바 중도하차하고 싶은데 공 때문에 못하겠어 진짜 이렇게 ㅂㅎ 수는 첨이야
분명 서로 마음까지 확인한 마당에 왜 계속 틱틱거리고 불안하게 만들고 연락은 또 왜 잘 안되는건데 수 누나는 왜 자꾸 갈구고 말이 좋아 분리불안이지 애가 좀 먹어가는게 보여서 시바 중도하차하고 싶은데 공 때문에 못하겠어 진짜 이렇게 ㅂㅎ 수는 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