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작품한테만 유독 더 뭐라고 하는 느낌? 수가 넘 예전에 많이 소비됐던 여자처럼 그려지고 능동적이지 않은 작품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요즘 작품도 그런 거 많지만 광공 집착공 이러면서 품고 가는 느낌인데 유독 예전 작품에만 더 뭐라고 하는 느낌이야 지금 나온 작품에도 뭐라고 하는 사람 많은 건 알음
예전에도 광공 집착공은 많았지만 내가 어휘력이 이 정도라 설명을 못 하겠음ㅠㅠ 술도 먹고 써서 두서 ㅈㄴ 엉망
예전에도 광공 집착공은 많았지만 내가 어휘력이 이 정도라 설명을 못 하겠음ㅠㅠ 술도 먹고 써서 두서 ㅈ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