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서 텍스트만이 내 심장을 떨리게함
내가보는건 텍스트인데 눈앞에 뭐가 펼챠지는듯한 내가있는곳이 현실이 아닌듯한 몰입을 끌어내는 글들이 좋음
처음엔 내가 못가진 재능이라 그런가 했는데 그게아니라 걍
어릴때부터 판타지무협 안가리고 온갖 판소씹덕으로 키워진 취향이 지금을 완성시킨것같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툰도 99:1 비율로 보고 당연히 좋아하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