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한테 너무.. 뭐랄지 매력을 신경 써서 줬다? 작가님 취향이 이런거같긴 했는데 근데 전작은 그래도 이해가 되고 봐줄만해줬다면
여기 공은 굉장히 비호감ㅠ 공이 수한테 하는 언행 도를 넘음 공주공 좋아하는 편인데 도파민 터지는게 아니라 불쾌함공 감정 모르겠고 수가 공한테 자꾸 표현하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될 정도로.. 그냥 고백 남용 흠..ㅋㅋ
내용이 우리공 너무 멋잇죠....하는게 느껴져서 거부감 (공감 안되니까 아니요?ㅋㅋ하고 반발심 들음) 평소엔 딱히 공수편애 없고 쭉 보는 편인데
공 캐릭터 마음에 안드니까 수도 별로임 왜저래싶고
그리고 너무 길음 좀 쳐냈어도 될 부분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