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엄청 집중해서 봤어 운산이 상황이 약간 피폐하긴 했는데 완전 술술템이고...공수 전부 그상황이 이해돼서...진짜 서로 애정을 확신하고 믿는 상태에서 연애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ㅜ 그리고 운산이가 어항밖에서 하고 싶은 일 찾았으니 온전히 본인미래를 스스로 찾아가며 성장한 모습도 보고 싶음..
제일 복수심에 넘쳤던 침대밑괴물 시절에도 마음만 복수한다 다짐하며 정작 행동은 머리 쓰다듬어 주는거 밖에 없었던 황산묵도 안타깝고...
난 황신학이 그렇게 맘에 걸림ㅜ 아내랑 사연만 봐도 모회장곁에 있는건 권력이나 돈이 아니고 거두어줬던 거에 대한 의리였던거 같은데...똑똑한 사람이니 줄을 잘 서야지ㅜㅜ
결론은 외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