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남남(보이즈러브)인걸 되게 잘 표현하는 장치라서 작가들이 즐겨쓰는거 아닌가 싶었음
내가 본거 중에서도 화장실씬 많은데(씬까지 안가더라도 스킨십까지 하면 더 많고) 그 아무래도 같성별이다보니 화장실에서 마주치거나 했을때의 그런 텐션을 살리는 장면들에서 스킨십으로 발전한 케이스들을 꽤 많이 봤던거 같아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음
일종의 클리셰로ㅇㅇ
내가 본거 중에서도 화장실씬 많은데(씬까지 안가더라도 스킨십까지 하면 더 많고) 그 아무래도 같성별이다보니 화장실에서 마주치거나 했을때의 그런 텐션을 살리는 장면들에서 스킨십으로 발전한 케이스들을 꽤 많이 봤던거 같아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음
일종의 클리셰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