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아니 시골에서 혼자 살던 13살 남자애가 죽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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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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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자옷 입고 가슴쪽에 솜 넣은 특이한 복장이었음
이러고 외딴 집에서 몸에 끈이 26번 칭칭 감기고 목 졸려 죽음
애가 사정상 시골에서 부모랑 떨어져서 살았었대
연락 안되서 부모가 애 살던 곳 가서 찾다가 발견된거ㅜ
암튼 그런데 경찰은 13살짜리가 특이한 성벽으로 인해
혼자 즐기려다 죽은거라고 했대
중국이라 붉은옷 이런거 다 검열때려버리고
사고사로 종결이라고 함... 말이 되나
사건사고 유튜브 보다가 말도 안되서 달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