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권 중반 정도 왔거든
이사영이 차의재 사랑하는건 너무 잘 알겠거든?
근데 자꾸 삐딱~하게 틱틱거린다고 해야하나?
의재한테 말할때마다 좀 싸가지 없다고 해야하나?
아 말주변이 없어서 적절하게 설명을 못하겠는데 ㅠㅠㅠ
차의재한테 하는 말투 말이야
그거 끝까지 가도 안 변해? 그냥 이사영 성격인거야?
이사영이 차의재 사랑하는건 너무 잘 알겠거든?
근데 자꾸 삐딱~하게 틱틱거린다고 해야하나?
의재한테 말할때마다 좀 싸가지 없다고 해야하나?
아 말주변이 없어서 적절하게 설명을 못하겠는데 ㅠㅠㅠ
차의재한테 하는 말투 말이야
그거 끝까지 가도 안 변해? 그냥 이사영 성격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