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혼자 수 열심히 키우면서 둘이 잘 지내다가 좋아하는 알파가 생겨서 짝을 맺었는데
그 알파가 사기꾼이어서 수아빠한테 빚을 떠넘기고 도망감
야쿠자같은 빚쟁이가 찾아와서 애기인 수 건드리려고 하니까 수 아빠가 뭐든 다 하겠다고 비는데..
그게 손님 받는거ㅠㅠ그 밝았던 사람이 점점 정신이 무너지는게 보임ㅠㅠ
오랜만에 같이 외출했는데 반지를 놓고왔다며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란 말만 남기고 갔는데 그게 마지막ㅠㅠㅠㅠㅠ
그 일들 때문에 수는 운명이 짝인 공을 만났는데도 거부하고 안믿음..
알파 개쉑ㅠㅠㅠ야쿠자놈도 왜 엉뚱한 곳에 지랄이야 염병ㅠㅠ도망간 알파나 찾을 것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