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데 살귀 공은 뭐랄까 빡침의 단계를 벗어남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53814915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43 체념과 수용의 단계로 갔어...ㅋㅋㅋ원래 타고나길 그렇다는데 어째ㅠㅠ그리고 수가 공을 짠해하는 포인트도 알거같아 사람으로서 소중한 감정들을 못느끼잖아ㅠㅠ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