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떨기 꽃처럼 청순하고 가련하며, 괜히 지켜주고 싶게 모성애와 부성애를 자극하는 미인. ←이게 공 소개글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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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
조회 수 111
공 - 채송화(23세/알파)
한떨기 꽃처럼 청순하고 가련하며, 괜히 지켜주고 싶게 모성애와 부성애를 자극하는 미인. 가련해 보이는 하드웨어와 달리 상당히 튼튼한 소프트 웨어를 가지고 있다.
#미인공 #무명배우공 #소시민공 #굳건하고_염치있는편
수- 용천하(20세/오메가) 부족함 없이 자란 용문파의 막내 도련님으로, 알파에 미친 녀석. 모처럼 부모님이 잘생기게 낳아주셨는데 어쩜 하나 같이 똥차들만 눈에 들어와서는… 덕분에 여태 제대로 된 연애를 못 해봤다.
#미남수 #얼빠수 #양아치수 #알미새수 #내숭수 #등짝에용있수 #오로지_얼굴만_보는_덕분에_본의_아니게_똥차_콜렉터
너무 흥미진진ㅋㅋㅋ 미인공얼빠수 조합은 말모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