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밸런스 붕괴던데 수련은 황제로서의 숙명을 우선으로 했고 사하라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스우 밖에 없었고..
중간에 잠깐 수련인가? 싶을 때 마다 스우가 진정 원한건 사하라였다는걸 보여주고 엔딩마저 수련은 살아있을 때 마저 자주 못보니까 자조적으로 첩이라고 말하는데 스우와 사하라는 비가 내리는걸 보면서 영원히 함께 살아간다는걸 암시하면서 끝내잖아내 주식이 수련이라 그런가 엔딩 충격적이네
수련이가 갓벽공은 아닌거 알아서 엔딩 세같살이라길래 그래도 수련 주식도 있는줄 알고 중간에 탈주하고싶은거 참고 봤는데 이런 첩;;엔딩인줄 알았으면 안봤음..
당분간 다공일수물 못보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