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럴만봐도 윤신이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강세헌 지혼자 이미 감길대로 감겨서 작중 초중반부터도 이미
이용당할 준비 끝냄 ㅋㅋ ...
도윤신이 언제 자기한테 그 사건에 대해 입을열까 뭐라고 도와달라할까
혼자 이것저것 상상하다가 혼자 상처받고 수복하고(?) 윤신이 기다리고...이것부터가 난 너무 져주는 공이라 생각했어 ㅋㅋㅋ
참고로 8년째 진하디진한 수편애덬임 ㅋㅋㅋ
파트너도 노모럴만큼은 아니여도 비슷함 특히 외전까지가면 말다햇슨
더티워크도 그랬구 ㅇㅇ
그래서 난 테하누공들 하면 오히려 말만 번지르르하지 수한테는 결국 져주는 공들이라는 느낌이거든
>>입열면 재수없고 야 뭐라고? 싶은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결국 수하고싶은대로 해주고 손해도 전부 자기가 안고가고 끌려다녀주고 이거임 <<
이거 비슷한 대사 아마 노모럴에서도 나왔던걸로기억 (아마
암튼 그런 이미지임
근데 살귀는 그게 아니여서 아쉬운거라서 .. ㅂㅎ까지도아니고 그냥 재밌게본 글이고 그게끝임
애초 공이 취향이 아니여서 아무 생각이업는 ㅇㅇ 암튼 테하누공들로 져주는공 끝까지 이기는공 얘기나오길래 써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