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아래 생동하는 푸른세계를
약간 아포칼립스 세상인데 수가 직장에서 안 좋은 일 당해도 우주 게임 하고 다정공 만나서 힐링해
대리 힐링되는 느낌 있어
수는 얌전한데 아포칼립스 세상이라서 나오는 사건이 복잡하고 잔잔하지는 않아
힐링 있는 사건 스토리물 좋아하면 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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