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내내 계속 튀어나와서 막막 글쓰고 싶었는데 그거 참느라 힘들었어ㅠㅠㅋㅋㅋㅋ
-수 순진아가 그자체라 19딱지 붙은것만으로도 배덕감이 느껴짐
-단정선비님인데 안에 용이라니 존나 아무것도 안나왔는데 벌써 도라버리겠음 (뭐가
-우리 다정한 선비님이 공이고 우리 사랑스러운 교가 수라서 행복해서 돌겠음 (대체 뭐가
-녹산아 그냥 좋은형님으로 남든지 단순한 질투장치로만 작용하든지 하고 울애들 냅둬 (과몰입
-산수화 그려진 설화집 보는 느낌임 동양풍 약간 어려워해서 잘 안보는데 어쩌다 보게 됐지 나의 선택 칭찬해
-임이되가 뭐의 줄임말인지도 몰라서 댓글에 보라길래 '임이되'검색해보고 알았는데 존나 너무 읽길 잘했다
-이권 저리 꺼져
-2권 읽는중인데 갈수록 읽기 싫다. 읽을 페이지가 줄어드니까......
-왜 현대배경으로 2부가 넘어가는지. 뭔가 기대와 동시에 1부는 어케되길래 싶어 불안하다ㅜ (알못
-재밌다.....
-이런장르에선 공수 마음이 어떤식으로 통하고 발전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빨리 그거 보고싶다ㅏㅏㅏㅏㅏㅏ
-2권 다 봤다. 아아아아악 너무 몽글거리고 진짜 미치게따ㅠㅠㅠㅠㅠㅠㅠ
-풍등때 눈물 찔끔함... 진짜 교 마음 너무 예쁘자나ㅠㅠㅠㅠㅠ
-벨 보면서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감동받으며 보는거 처음인데 또 한편으로는 그래서 더 기대된다 (뭐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돌겠네ㅜㅜㅜㅜㅜ모문이 공자니무ㅜㅜㅜ진짜 강하고 다정하고 용이고
-수가 몽정했는데 우쭈주 자래써요ㅠㅠㅠ울애기 커쪄요ㅠㅠㅠㅠ이런 소리 나온다 진짜 낫제정신
-스포 당할까 흐린눈하고 글 올라오면 제목만 대충 보는데 임이되는 자해란 소리가 종종 보여서 궁금+불안상태
말 진짜많짘ㅋㅋㅋㅋㅋ하나하나 다 글로 썼으면 쟤뭐야 소리 들었을듯 아무튼 너무 재밌게 읽었어
홀린듯 3권 샀다구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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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사실 예전에 2권무 할때 읽고 임시저장해놨던 후기인데ㅋㅋ 이 이후로 전권 다 모았거든
최근에 내용 다 까먹어서 다시 2권까지 읽었는데 첫눈때랑 감상이 똑같아서 그대로 올려본당ㅋㅋ
이제 3권부턴 완전히 첫눈이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