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내 모습을 보며 갑자기 너무 줏대 없어보여서 어제 깊생을 좀 해봤거든??
참고로 난 벨툰만 봐
난 완전 클리셰적인 미남공×미인수 좋아해
누가봐도 존잘딱뚝미남공 능력공 강압공 연상공
거기에 여리한품미인수 사연있수 연하수 좋아하는데 (약간 구작 느낌 뭔지 알지?)
울보미인공 연하다정공 형아좋아공 분리불안공
연상능력수 미남수 능글수 쾌남수 너무 좋아ㅠㅠ
근데 미남×미남 미인×미인도 잘 봄
그래서 키워드 물으면 답을 못하겠어
진짜 진심으로 다 좋아 (지은오 마음 백번 이해함)
현대물, 일상물, 특히 청게 캠게 너무 좋은데
멋드러진 한복에 상투+갓 조합 너무 좋아
두루마기 따라 다양한 갓끈 존좋
알오물? 개좋아하지 ㅠㅠ 임출육? 없어 못보지
그래서 알파공×오메가수가 최고야
근데 베타공이나 베타수? 상관없구여..
형질변환? 그게 몬 상관? 운명같아서 더 좋아
아 오메가공×알파수는 별론 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본적이 없더라고.
떡대수, 왕가슴수 ㅃㅃ 같아서 안좋아하고
키작공은 싫어서 늘 키워드에서 팅겼는데
어느덧 내서재에 양은지님 오사형님을 비롯한 떡대수 왕가남들 개많고
선진선배 물론 있고 안평화는 꼬박꼬박 실시간으로 대기하면서 만났어...
일공일수 쌍방구원 과거서사 하.. 말해뭐해 진짜 제일 좋아함
거기다 동정공수다?? 말잇못
절대절대 안보는 게 리버스 리버시블
나 너무 잡식이지않아..??
걍 나는 남미새인가 싶기도 하고
금사빠인가 싶기도 하고..
이러니까 보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종게 보려고 돈버나 싶기도 해
현타도 아닌 것이 생리전이라 근가
빗소리 들으면서 잡생각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