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연재로 앞부분만 잠시 보다가 휴덕하면서 시간 한참 지나고 제목도 모르고 누가 공수인지도 내용도 까맣게 잊었는데
딱 하나 생각나는 게 아이돌 연습생(공?수?)이 공원 같은 데서 정체 모르는 누군가?하고 우연히 친해져서 밤에 연습 끝나고 시간 맞춰 만나고 서로 깊은 속 얘기하고 그 장면 하나만 남아 있는 거야 최근에 다시 벨 보게 됐는데 가끔 이 작품이 생각나서 솥방에 글이라도 써 볼까 하다가 말았는데
오늘 1권무 중에 잔잔한 거 땡겨서 다운 받아서 읽었는데 자만추함 ㅋ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보고 싶었던 사람 만난 기분이야 ㅋㅋㅋㅋ
ㅅㄱㅈ 달릴까봐 제목 두고 갈게
두번째별이 떠오르면 만나러 갈게 금권무 달달힐링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