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이 예전 선수님으로 돌아간것 같다고 느끼게 만든건
실수라고 생각함
백준민이 걸어온 싸움이고
그걸 감정적으로 감내해야 할 것도 주재경 몫이고
주재경이 김단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본인 스스로도 정의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짐 미리 좀 싸놨다고 신경질 부리다니
어제 회차 보고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고
니 감정 어디까지 김단이 눈치봐야 하냐 라는 생각 들었음
성격 개차반인건 알겠는데
좀 성숙해져야지
에휴..바닷가에서의 힐러 김단이 너무 아까워서 눈물이 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