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주쪽이 오늘 감정이 조금 이해는 감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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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조회 수 211
물론 이새끼 그동안 잘못한 건 알고 있고 더 굴러야 하지만!!
주재경이 두려워하는게 뭔지 보여줬던 회차 같음
다시 나락으로 떨어져서 과거와 같은 삶을 살기 싫은 마음 +
그리고 처음부터 혼자였고 그래서 결국 혼자 남을 거라서
단쌤한테 가는 마음을 다잡아야 할거 같아서 그런 거 같다 느꼈어
혼자여도 어쨌든 살아지니까 (95회차 주재경이 단쌤한테 했던 말..)
단쌤 이제 겨우 조금 마음 연거 같은데 ㅜㅜㅜ
암튼 주재경 한번은 눈물흘리지 않을까 싶긴한데 (제발요)
만약 단쌤이 또 떠나도 후회할거고
단쌤이 떠나지 않더라도....
울어라 제발!!
글고 말 좀 이쁘게 해라 이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