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아쉽다 이게 아니라 진짜 내팽겨친 느낌이 나.. 적어도 4년동안 기다리고 같이 달린 독자를 생각했다면 이런식으로 마무리하면 안되지 ㅋㅋㅋㅋ 난 후일담 별로 안좋아하고 둘이 이루어지고 끝나는것도 괜찮은데 웻센 엔딩은 저런 범주가 절대 아님 걍 마무리도 수습도 안됐어 ㅋㅋㅋㅋ 섭공 서사 챙겨줄 분량은 있고 메인컵 서사 마무리해줄 분량은 없었나?? 이게 뭐지 진짜 ㅋㅋㅋ 작품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오태준 수납당해서 후려치기&섭공취급 받을때도 영우 감정선만 믿고 끝까지 달렸고 오태준 멘공 확정됐을때 아쉬운점 많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달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거대한 똥을 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섭공 분량 챙겨줬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메인컵은 태준이가 영우 살리려고 딜한건 뭔지 나오지도 않고 감방에서 2년산것도 목걸이도 떡밥회수도 못했는데 이와중에 마지막까지 섭공 서사 신경써주는거 실화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