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그리기 싫어서 걍 패대기 친 걸로밖에 안느껴져
행복한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설명 서사 아무것도 안느껴지고
진짜 그리기 귀찮고 힘듬만 느껴짐
그리고 씬도 ㅋㅋ이건 뭐 독자들 약 올리는거야??ㅋㅋ
난 공지 못보고 봐서 아 엔딩 아니고 담주에 더 나오나보다 했어
작가가 끝까지 신경 쓴거 조셉인거 같은데
조셉 나오지말란 얘긴 x 근데 주인공수는 뭐 진짜....내용이 이게 맞나싶을정도로 없어 앞에 브라운베어나 목걸이나 오태준 2년동안 감방에서 뭘한건지도 애초에 태준이가 감방 가게된것도 뭐 하나 아무 설명이 없음
독자가 뇌내망상으로 생각하라는건지 뭔지
적어도 외전 안내겠다해서 뇌절 같은거 안 하나보다.
그냥 본편안에서 다 얘기하려나보다 했는데
본편 이야기 안에서 마무리된게 대체 뭐지 싶음
그리고 3시즌에 오태준이랑 신영우 둘이 만나는게 몇장면이나
된다고...ㅋㅋ그 최악의 화장실 씬이 독자들이 본
이 둘의 마지막 씬이됬네; 진심 개너무함
어차피 남편찾기 이공일수물인데 성장물 운운 하면서
포장하는것도 웃겼는데....1,2시즌엔 스작이 있었는데
3시즌에 퇴사했나? 싶을정도로 개최악 내용이야
애들 행복해진건 별개로 진짜 너무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