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다 다른 작가 작품으로 몇 개 쭉 읽었는데 이번에 읽은 거 대부분 만들어진 감정과잉으로 느껴졌어ㅜ 싸우는 건 좋아 근데 뭐랄까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급발진이 많달까 이 정도로 급발진한다고? 이런 작위적인 느낌 드는 게 많네ㅜ 내가 그런 것들만 읽은 건지 아님 이 키워드랑 안 맞는 건지.. 뭔가 납득 가능한 선 안에서 텐션 느껴지게 싸우는 배틀호모를 보고싶은데 찾기가 어렵다ㅠ 이것도 개인마다 느끼는 선이 다르겠지만.. 마지막으로 깐 누룽지는 아껴놓은 기대작이었는데 연달아 실패하고 슬퍼서 써봄ㅜ
잡담 상식적인 배틀호모를 보고싶다
85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