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이들은 나만의 키워드/소재 김찌 작가님이 갑자기 된찌 끓여오면 그것도 다 챙겨봐??
예를 들어서 미남/미인수찌개 작가님의 미인/미남수 작품이나 냉혈재벌공 찌개 작가님의 가난조폭공... 군림강수찌개 작가님의 병약소심수 뭐 이런 ㅋㅋㅋㅋㅋㅋ
내가 기존 작품에서 좋아했던 포인트랑 완전 상반된!!! 소재나 키워드로 신작이 나오면 그것도 다 챙겨보는 편이야??
나는 좋아하는 키워드가 확실해서 그것만 보장되면 다른 키워드나 소재는 일절 신경 안 써서 다 챙겨보는데 대신 그 키워드에서 삐끗하는 순간 최애 작가님 신작이어도 안 보고 넘어가는 편이라 다른 사람은 어떤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