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는 건지 소리가 들리는 건지 아무튼 시끄러워서 잠도 잘 못자는데
수 옆에만 가면 조용해져서
수가 원고 가지러 가거나 하면 그 옆에서 그냥 자버림....
근데 뭐 다른 거 없고 그냥 운명의 상대라서 그런 설정이었던 거 같은데 알면 제발 알려조라...
마음을 읽는 건지 소리가 들리는 건지 아무튼 시끄러워서 잠도 잘 못자는데
수 옆에만 가면 조용해져서
수가 원고 가지러 가거나 하면 그 옆에서 그냥 자버림....
근데 뭐 다른 거 없고 그냥 운명의 상대라서 그런 설정이었던 거 같은데 알면 제발 알려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