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부모가 빚 때문에 자식한테 손뻗치는 거 벨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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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291
내가 가난수였다니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이혼한 아빠한테 연락 받았는데 온갖 부정적 감정과 우울한 와중에도 ㅈㅋㅅ 단이 생각남 하하
벨에서 볼때는 그걸 왜 도와줘 미쳤나 이랬는데 막상 내 일이 되니까 단박에 못 쳐내는 자괴감이 엄청 크네
내가 가난수였다니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이혼한 아빠한테 연락 받았는데 온갖 부정적 감정과 우울한 와중에도 ㅈㅋㅅ 단이 생각남 하하
벨에서 볼때는 그걸 왜 도와줘 미쳤나 이랬는데 막상 내 일이 되니까 단박에 못 쳐내는 자괴감이 엄청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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