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온이 납치 관련해서도 흐지부지하게 풀리고 갑자기 흐름이 엔터쪽?으로 넘어가게 된게 아쉬움 시즌2에서는 수 감정 자각하는 과정이 더 나온다거나 할 줄 알았는데 뭔가... 그 둘만의 텐션이 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