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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현이가 꿈꿔왔던 공식석상에서 나란히 서도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되겠다는 그런 목표를 실현시켜주는 진짜 개큰아름다움과 눈물나는 내용인데....
나 여기서 진짜 질질 짬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