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지 않냐ㅠㅠㅠㅠ
공은 뭐 정의 같은거엔 관심도 없거나
감정 없거나
사실 못됐거나 그런데
수가 저러다보니
수한테 버림받지 않으려고 본성 꾹 참고 최대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거
마지중지 같은 느낌인데 마지중지는 약간 연기수? 착각수? 같은 느낌이라서
그냥 본투비 저런 성격의 수인게 좋은데
내가 찾지를 못하고 있어ㅠㅠ
혹시 제목같은 작품 아는거 있으면 추천해줄수있을까?!
공수외모나 장르는 상관없는데
기왕이면 판타지, 무협, 현대판타지, 가이드물, 헌터물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면 더 좋을거같음!
힘든 상황에서도 고고하고 강한 수가 좋아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