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두사랑) 9시까지 참여가능 한명에게 드립니다 (눈사진 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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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조회 수 237
몰라 오늘 새벽에 읽고 너무 뽕차서 덬들이 제발제발 읽어주면 조켓음
내 퉁퉁부은 눈을 봐.... 이건 찐이야...
펑
묵히지않고 금방 읽어줄 덬이면 좋켓다... 어땟는지 슬펐는지 아니엇는지 재밌는지... 궁금하니까...
제목은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