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ㄷ 어노잉보이 작화는 맘에 드는데 보면서 종종 거슬리는 부분이 있음 (ㅂ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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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
조회 수 162
호텔방을 잘못 알았는데 키를 어떻게 받은건지
길 가면 사람들이 다 알아보는 유명연예인이 왜 흥신소를 직접 가는건지
직접 가는건 그렇다쳐도 그러면 최대한 조심하면서 다녀야되는데 왜 괜히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공이랑 또 엮이는지
그리고 공이 또라이인건 알겠는데 그 구멍 푼다고 굳이 술병을 깨야할까?
술병 깨서 바닥에 있는 술 손에 묻혀서 하느니 그냥 평범하게 뚜껑 열고 거기에 술 콸콸 붓는게 더 낫지 않을까
술병 깨면 주변에 유리조각 다 튈텐데 지금 깨진 조각들 옆 바닥에서 뒹굴고 있는거니
테이블 갔다가 마지막엔 또 바닥에 있더라
술병 깨는건 한순간의 허세를 위해서였는지 딱 그때 말고는 뭐 신경쓰는 사람도 없음 ㅠㅠㅋㅋㅋ
뭔가 보면서 자꾸 브레이크 걸리게 만드는 작위적인 설정같은게 많음 ...
아 수는 진짜 맛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