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 맘에 들어온 순둥수 찾았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43438158 무명의 더쿠 | 17:51 | 조회 수 145 ㄷㄹㅌ 새벽의 서자기를 구해준 태자가 사실 자기를 이용하려고 한 줄도 모르고좋아가지고는 볼 발그레해서 쫓아다니네어뜩해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