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절박하고 처절하게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언제 지겨워져 아마 평생 이렇게 울면서 볼듯ㅠㅠㅋㅋㅋ
너무너무 재밌었어 할로윈님은 이런거 진짜 잘쓰시는거같음 외부의 거대한 위협에 맞서서 결국 다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이야기...ㅋㅋㅋㅋ 읽는동안 식괴 수십만마리를 내가 마주한 거 같았는데 최종 전투까지 다 끝나고 여전히 상흔은 남았지만 조금씩 평화에 익숙해지는 그런 모습까지 보여주고 끝나서 너무 좋았음 이제 다음달 외전만 간절히 기다려야겠다🥹
너무너무 재밌었어 할로윈님은 이런거 진짜 잘쓰시는거같음 외부의 거대한 위협에 맞서서 결국 다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이야기...ㅋㅋㅋㅋ 읽는동안 식괴 수십만마리를 내가 마주한 거 같았는데 최종 전투까지 다 끝나고 여전히 상흔은 남았지만 조금씩 평화에 익숙해지는 그런 모습까지 보여주고 끝나서 너무 좋았음 이제 다음달 외전만 간절히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