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딜레마
열대어의 집
건조한 문체인데 표현력이 좋아서
완결에서 펑~하고 터지는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오졌음
수들에 대해서는 내 찌찌가 두개라 다행이었지
여섯개였으면 여섯개 다 찌통으로 뜯기느라 더 아팠을 것 ㅠㅠㅠ
무엇보다 얘들아 제발 살아만 있어주라 싶은 퓨ㅠㅠㅠ
삶의 의지를 기도하게 되는 친구들의 조마조마함이 너무 맛있고요
어쩌면 개.............색기 일지도 모르는 공들이
나중에 자기 감정을 절절하게 깨닳고 후회하는 부분들이 특히 존맛이니
둘러들 보세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