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도망간 집착공의 심경을 느끼고 싶을땐 휴재하러 떠난 웹툰을 생각해......(༎ຶ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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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조회 수 67
그렇게 사랑하게 만들더니 나를 유기하고 떠난 휴작들(아님) ㅠㅠㅠㅠㅠㅠ
머리로는 이해는 하지만 가슴이 납득을 못하는 상태 ㅋㅋㅋㅋㅋㅋㅋ
자꾸만 그 요일이 되면 생각나고 보고싶고 가슴이 답답하고 ( ᵕ_ᵕ̩̩ )
이런 마음으로 공한테 이입해서 읽으니까
진짜 어떤식으로든 수를 잡으러 가는거 백퍼 만퍼 이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공은 그저 사랑을 했을 뿐 (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