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몇개 안보긴 했는데 몇개 찍먹하면서 느낀건
작가님들이 전개나 키워드를 좀 더 자유롭게 본인취향으로 그리는 느낌...?
그리고 찐 체구작은 수 작품들도 있더라구! 키작수 인형같은 수 환장하는 내가 이것저것 찾아보기 너무 좋은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작가님들이 전개나 키워드를 좀 더 자유롭게 본인취향으로 그리는 느낌...?
그리고 찐 체구작은 수 작품들도 있더라구! 키작수 인형같은 수 환장하는 내가 이것저것 찾아보기 너무 좋은거 같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