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글공이고 기장? 부기장? 인데 어릴때 우쭈쭈하며 같이 봐준 옆집 동생을 오랜만에 보고 한눈에 반한 공 그리고 그 형을 짝사랑한 수 공이 수 발라먹고 수가 나중에 승무원 되는!
잡담 하 열라 재밌던 벨인데 제목 기억이 안나 ㅠㅠㅠㅠ
16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능글공이고 기장? 부기장? 인데 어릴때 우쭈쭈하며 같이 봐준 옆집 동생을 오랜만에 보고 한눈에 반한 공 그리고 그 형을 짝사랑한 수 공이 수 발라먹고 수가 나중에 승무원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