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판에서 말하는 다정하단공들도 보면 진짜 수 얼굴에 손만 안올린다 뿐이지 대다수 할거 다하고 집착도 하고
강압도 있고 (피폐물이 아닐뿐) 뒤로 음습한 계략도 있다던가 은근슬쩍 가스라이팅 한다던가
암튼 걍 다함
찐으로 퓨어다정? 순수하게 다정한 공은 애초에 얼마 없더라고
추천받을때도 보면 진짜 9할이 이미 몇년전부터 쭉 아는애들임 ㅠ ㅋㅋㅋㅋㅋㅋㅋ변동이없어
난 이것또한 장르의 수요공급을 따라간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시대의변화 이런건 딱히 아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