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애매하게 하차했던 작품들 (큰 ㅂㅎ 없이 그냥)
맠다때 읽을 게 넘치다보니 고구마 부분 보다 지치거나,
뭔가 늘어지면 놔두고 다른 거 읽고 그랬었는데..
요즘 묵은지 별로 없어서 하차한 작품들 다시 읽기 하는중
네버노우도 4권 95%에 접었더라 (나도 이유 모름ㅋㅋㅋㅋ)
어제 마저 읽고 외전까지 상콤하게 다봄!!
오늘은 세우 읽는데 다시 읽으니 너무 재미있더라...
2권까지만 읽고 접었다가 다시 정주행해서 보니 야하고 재미있고 히히😚
노모럴도 읽다 접었는데 주말에 읽어야지 히히
소떡이들도 읽다 놔둔 거 있음 묵혀두지 말고 다시 봐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