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나의세상) 뒤늦게 이번회차 봤는데 이제 이수아에 대한 이해를 포기함+내가 왜 찝찝한 건지 본질을 깨달음 ㅂ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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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조회 수 147
나도 웬만한 강압공 (순정)싸패공 좋아하는데
보통 이런 애들은 대놓고 뻔뻔하거나
자기 감정 표현 방식을 그리 미화하진 않는단 말이지
(읽는 사람이 미화를 하면 했지=나같은 소떠기들)
근데 이수아(공) 얜 정반대임 아닌척 강압적이고 제멋대로임
그냥 이번 첫ㅅ 들어가는 회차 보니까
이수아 얜 주혁이를 사랑하는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거기에 흠뻑 취한 거임
뭔가 도구처럼 휘둘리는 주혁이 보니까
딱히 🐸도 아니고 걍 이게 맞나?싶어짐
오히려 이럴수록 나중에 후회공 루트 타면
이해가 될턴데 키워드는 후회수니까 머리 아픔ㅜ
여전히 좋고 궁금은 한데 불호도 계속 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