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남친 세인이도 이름도 모를 정도로 관심 없어 하다가 좋아한다 고백 받으니까 그 때부터 동거 하고 애정 갈구하고 그런거자나
그거에 비해서 지금 1지1은 현이한테 좋아한다 한 것도 아니고 사귀는 것도 아닌데 몇 번 자고 좀 귀여워나 해주는 옆집 형 보면서 얼마나 불안할까ㅋㅋㅋㅋ은근 선 긋기나 당하고!!
현이 인생에 본인이 먼저 꼬시려고 다가가는 게 1지1이 처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그 어설픈 행동들이 다 이해가 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