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공 26~28 / 수 35~40 사이)
탑배우로 인기와 연기력 모두 갖춘 능력수(아이돌출신이여도 상관없음)
헤테로수로 연애 경험 꽤 있고
성격은 어른수 그자체 ㅇㅇ
기본적으로 무덤덤하고 무심한데 은근 다정함이 있어서 의도하지 않게 유죄인간
키 182로 어깨 있고 균형 있는 근육들이 잘잡힌 약간 마른 체형(슬랜더)
첫인상은 미남수이지만 눈매나 얼굴형 피부 등땜에 예쁨도 공존함
연하공 아이돌이여도 좋고 배우여도 좋음
공도 업계 인기탑으로 10대 중후반에 데뷔해서 꽤 경력이 쌓여있고 선배 라인에 들어감 (물론 수가 훨씬 선배)
물론 실력도 좋음
공도 헤테로공이지만 연애에 대한 관심보다는 일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서 경험은 10대 당시에 한게 전부
성격은 쾌남으로 밝고 장난끼도 많지만 그릅으로 따지면 리더형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공과사는 확실하게 구분함
웬만하면 유하게 넘어가지만 한번 돌아버리면 절대 막을 수 없는 고집이 강해서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반드시 이룸
키 186으로 만들어진 헬스형 몸보다는 오랜시간 운동을한 운동선수 같은 다부지고 큰 체형(실제로 복싱 격투기 종류의 운동을 함)
미남공으로 트랜디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외모
무표정일때 차갑게 보이는데 웃으면 시원시원하고 귀염성도 있음
대충 이런 설정의 캐릭터 공수가 만나서 섹텐 개쩌는 소설 보고 싶음
둘다 헤테로이기 때문에 선후배 관계로 일적으로 만나는데
은근한 기싸움 배틀이 들어간 관계성임
여기서 말하는 기싸움이나 배틀은 괜한 틱틱거림이나 싸가지 없는 행동에서 오는 감정 싸움이 아닌 평범하게 대화하는것 같지만 묘하게 서로 견제하는 느낌?
물론 수가 훨씬 선배이기 때문에 공이 대놓고 들이박는건 아닌데 툭툭 내뱉는 말이 수 입장에서 ‘이새끼봐라?’ 이런 느낌 ㅋㅋ
둘은 견제하는 상황인데 독자는 둘 텐션이 섹텐으로 설레는 뭐.. 그런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