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호불호 센 건 아니고 대충 메이저 키워드긴 한데 호불호 갈리는거
근데 불호 쪽에서 엄청 댓관리하고 싶어하는 듯
호인 사람들은 ㅎㅎ 재밌네 하고 마는데
불호인 사람들은 거의 입에 거품 물고 뚱댓 달고 결정적으로 호 댓글에 대댓 달아 반박하고 호 리뷰에도 대댓 달아 반박함
보니까 그나마 호인 사람들이 좀 더 많고 굳건(?)한 느낌인데
불호 쪽에서 어떻게든 분위기 잡고 싶어 난리치는 느낌
전형적인 이거 나만 불편해?ㅠㅠ 감성
너무 재밌게 읽어서 과몰입하는 느낌 아니고 진짜 싫어보여
이정도 불호면 기다무로 볼 정성에 다른 취향작 읽을 것 같음 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