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개빠르고 분위기도 ㅈㄴ 잘 읽어서 지가 원하는대로 분위기 통제하고 지한테 유리한 상황 만들고 싶을때는 눈치없는척하고 ㅋㅋㅋㅋ 마음에 들어요(P) 근데 이색기 어장이랑 희망고문 너무 심한거 아니야??? 지금 2권 읽는중인데 한준이가 아직 마음정리 못한거 알면서 계속 맴돌고 싸고돌고 한준이가 만나는 여자애들 교묘하게 이간질(?)하고 대놓고 싫어하고 심지어 지 좋아하는 여자애는 한준이가 보기 괴롭다고 하니까 바로 뻥차버리네 참내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 캐디는 개좋은데 한준이한테 몰입하니까 조금 빡치네 ^^ 한준이 책상위에 있던 초콜릿 지맘대로 쓰래기통에 버렸을때 진짜 ^^ 저래놓고 왜절애
잡담 스스럭 보는데 조유재 ㅈㄴ 여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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