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문 호로록재질인긴한데 구멍이 너무 많다 ㅂㅎ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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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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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공 좋아하는 서사는 개연성도 좋고 납득되는데 공이 수 좋아하는 서사는 개연성이 거의 없어 그냥 페로몬에 휘둘려서 좋아하는 거 같음 ㅠㅠ 처음에 수 인식하고 갑자기 볼 깨문것도 페로몬이고 결정적인 역활을 하는 것도 페로몬임 (공 페로몬을 다 싫어해서 누구도 못견디는데(가족들조차) 수만 아무렇지도않음) 뭔가 둘만의 서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 느낌..? 수가 자기 루틴 때문에 볼 깨물어달라고 부탁해서 같이 루틴 수행하는거 그 부분이 둘만의 이야기 같아서 제일 좋았음 나머지는 거의 육아고 그리고 아기 나오는거 좋아하는데 아기어는 안 좋아해서 이것도 별로였음 계속 '훔마 후웅 압빠' 이 말이 막권까지 거의 주인공 대사만큼 나와 ㅋㅋㅋ 가벼운 알오물 좋아하면 추천하고 스포츠물 좋아해서 보는거면 비추천해